살 때 가격은 부가세·마진을 반영한 참고값이며 공임(세공비)은 별도입니다.
받은 돌반지 개수와 크기를 넣으면 오늘 팔 때 받을 금액을 계산해요.
입력한 무게 —
| 개수 | 한 돈짜리 | 반 돈짜리 |
|---|---|---|
| 1개 | 670,312원 | 335,156원 |
| 2개 | 1,340,625원 | 670,312원 |
| 3개 | 2,010,938원 | 1,005,469원 |
| 5개 | 3,351,562원 | 1,675,781원 |
| 10개 | 6,703,125원 | 3,351,562원 |
돌반지는 아기 첫돌에 선물하는 순금(24K) 반지로, 보통 한 돈(3.75g)짜리이고 요즘은 금값이 올라 반 돈짜리도 많이 주고받습니다. 오늘 한 돈짜리는 팔 때 670,312원, 새로 살 때는 공임을 빼고도 787,282원 안팎입니다.
3년 전 이맘때 돌반지 한 돈의 원가는 301,912원였으니 그사이 122.0% 올랐습니다. 받은 돌반지를 아이 이름으로 모아 두는 집이 많은 이유입니다.
팔 때는 순금 시세 그대로 쳐 주는 곳이 대부분이라 매장 간 차이가 작습니다. 무게를 재서 3.75g이 안 되는 제품(3.5g 등 경량 돌반지)은 그만큼 낮게 계산됩니다.
살 때는 금값 외에 개당 공임이 붙습니다. 선물용이라면 같은 금액으로 공임이 적은 미니 골드바나 KRX 금현물 계좌 선물도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. 금 팔 때 시세에서 18K·14K 매입가도 함께 볼 수 있습니다.
3.75g입니다. 반 돈 돌반지는 1.875g이고, 일부 경량 제품은 이보다 가볍습니다.
개인이 선물로 받은 돌반지를 파는 경우 보통 세금이 붙지 않습니다.
부가세 10%, 매장 마진, 공임이 붙기 때문입니다. 오늘 한 돈 기준 공임 전 차이만 약 116,970원입니다.